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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에

칡뫼 2026. 2. 21. 14:07


나이가 들수록 그림을 그릴수록
세상은 만만한 동네가 아니더라
넓고 깊게 알아야겠더라
어느 순간 새우그림 그릴 때마다
써넣기 시작했다

칡뫼 입춘맞이 먹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