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우리는 미국이 우스워 보이기 시작했네요. 특히 이번 총기사건이나 외교폭력, 전쟁 등을 보며 미국의 가치관을 알게 되면서입니다. '함께' '더불어' 특히 '우리'라는 개념이 서구에는 약하거나 없기 때문입니다.
살며 '세상이 뭔까?'를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 답이 말에 있다고 일치감치 한국말을 깊이 연구하신 최봉영 님이 계십니다. '생각을 차려내는 일이 바로 말'이기 때문이죠. 학당을 열어 많은 분들과 연구를 해오셨는데 특히 한국말속에는 서구에서 말해오고 연구해 온 [존재]의 개념이 이미 질서 있게 들어 있음을 차려내셨습니다.
이번에 한국말속의 존재개념을 묻고 따지고 풀어 깊이 정리하셨는데 논문 [존재: 함께하는 오인 것]입니다. 마침 함께 공부하고 연구하신 김양옥 님께서 최봉영 님의 논문의 핵심을 AI를 통해 간단하고 쉽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한국말에는 일찌감치 세상이치가 들어있었다는 사실이 공부할수록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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