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가 그림이나 그리지 무슨 정치 이야기를' 젤 듣기 싫은 말입니다. 모든 예술작품 자체가 세상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마침 지리산에서 작업하는 연규현작가의 글을 보며 내가 하고픈 말을 해줘서 감격한 새벽이네요. 지리산수를 그리며 사는 작가는 세상이 싫어 세상이야기 눈감고 귀 닫고 사는 줄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아무튼 연작가 글에 단 덧글을 나도 이참에 좀 더 살을 붙여 정리해 봅니다제 생각입니다.유시민 씨의 어제 말은 큰 실수입니다.과정을 따지는 것은 합당을 반대하기 때문에 꼬투리 잡는다는 논리로 들리는데 큰 일을 앞두고 잔소리 말라는 투로 들렸네요.츠암 이걸 말이라고 하는지요.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은 우리 민주주의기본 중의 기본이 된 지 오랩니다. 쿠데타집권이 욕을 먹는 이유지요.그동안 유시민. 정청래...